공시 읽기 사례

미국 상장사의 공시와 보도자료는 영어이고, 길고, 첫 문단에 가장 좋은 말이 먼저 옵니다. 우리는 이 문서들을 직접 읽고, 같은 순서로 숫자를 뽑아 회사 규모에 대입해 봅니다. 여기에는 그 기록이 사례별로 쌓입니다.

각 사례에는 거래소와 티커, 문서의 제목과 제출 시각, 원문 링크, 문서에 적힌 숫자, 그리고 홍보성 문장과 구조적 변화를 구분한 이유가 들어 있습니다. 문서에 주식 수나 현금 숫자가 있으면 회사 규모에 대입한 결과도 적고, 없으면 대입하지 않았다고 적습니다. 계산 방법은 사례마다 반복하지 않고 가이드에 한 번만 적어 두었습니다.

이 페이지의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주가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문서에 무엇이 적혀 있고 그 숫자가 회사 규모에서 어느 정도인지를 읽는 기록입니다.

SEC 공시 읽기

EDGAR에 제출된 원문(8-K, 424B5, 10-Q 등)을 읽고 문서에 적힌 숫자를 회사 규모에 대입한 기록입니다.

보도자료 분석

와이어로 배포된 보도자료를 같은 회사의 공시와 나란히 놓고, 지분·자금조달·계약 구조가 어떻게 바뀌는지 읽은 기록입니다. 보도자료에만 있는 표현과 공시에만 있는 조건을 구분합니다.